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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중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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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분 |
구분 |
표준화 정보 |
원문정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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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름 |
월중선 |
월즁션(月中仙) |
출처정보 |
예단일백인(8)///매일신보 |
藝壇一百人(八)///每日申報 |
필 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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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 도 |
1914-02-05 |
大正三年二月五日 |
연 수 |
3 |
(三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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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즁션(月中仙)
경샹남도진쥬군, 슈졍봉(水晶峰)아, 대안면에셔일명기, 월즁션(月中仙)이가, 츌얏도다, 십셰브터기안에입참야, 진쥬에셔일홈이낫타낫다가, 경셩셔부칼골(刀子洞) 최쟝호(崔章鎬)의기으로, 올나오니살흔셰월이, 머무를줄모르고, 무졍히, 팔셩샹을지엿스니, 년긔발셔, 이십삼셰에이르럿스며, 지금은광교기조합의, 톄역이되여, 수셕의우를밧것도, 당연일이라, 현금, 양금, 가야금이며, 승무검무, 림무등각항됴가구비야, 셤셤옥슈로, 칠현금을희롱에, 듯사돌이, 류셩긔광고의부쳐님이로다, 조실모친고, 환거부친을, 공양도리가젼혀업셔, 셤약녀의몸으로, 기에드러갈, 아모리부친을위마음이나, 한슘과눈물이, 어린눈에돌앗더라△져고향에계신부친이, 잠들기젼에이즐슈가업셔, 한달에여셧번식은, 반다시문안편지라도붓치지요△이왕, 기의두목이듸엿스니, 졔직분을다야, 기조합의무를, 어지던지, 셔케야노을작뎡이올시다△아-그러나, 다시졔몸을도라보아각면, 엇지여졔팔에, 반가온긔회가더듸여가지, 알수업습듸다△그러나, 여러분손님은, 나다려여호가다되엿다고시니, 졍말여호가되엿슬가요…… 아직머□셔요, 조곰더잇셔야지, 하々々…… 말소리옥반에, 구슬이구을고, 웃입에, 송이가반듯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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